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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世贇 전세윤

페인팅과 조형 작업을 베이스로
혼합매체 및 다매체까지 성찰하며 작업합니다.
하나에서 유발되며 촉발되는 끝없는 해석.
연결성이 적은 임의의 편린들을 모아
우연한 만남에서 가능성의 세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편린들을 파헤쳐 모아 작업을 꾸려나가는 것,
이를 스스로 짜깁기라고 표현합니다.
기이한 미를 찾아 탐구하며 짜깁기 하는 중입니다.
Artwork
아래의 세가지 플랫폼에서 제 작업을 볼 수 있습니다.
You can see my work on the three platforms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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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寄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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